1960년대 생산된 JC Penney의 상위 워크웨어 라인 Foremost 2세대 디자인 데님 자켓입니다. 동시대 Ranchcraft와는 결이 다른 헤비 온즈 100% 코튼 데님이 사용된 모델로, 확실히 더 묵직하고 단단한 워크웨어의 결을 보여주는 개체입니다. 이 모델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셔야 할 부분은 오리지널 레더 패치의 생존 여부입니다. 대부분의 포어모스트 개체들은 세월과 세탁, 마찰로 인해 레더 패치가 떨어져 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시장에 남아있는 개체들 상당수가 패치가 소실된 상태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자켓은 레더 패치가 온전히 부착된 상태로 남아있는 보기 드문 개체입니다. 단순히 “있다”의 문제가 아니라, 60년이 넘는 시간을 지나오면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증명하는 디테일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점에서 분명한 희소성과 상징성을 지닌 피스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색감 또한 부담스럽지 않아 현대적인 스타일링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소장 가치와 실착 매력을 동시에 갖춘 개체입니다. 쉽게 다시 만나기 어려운 조건의 포모스트. 이번 기회에 컬렉션으로 가져가셔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Condition : 8/10 *스냅버튼 수선 자국 존재 Size : 어깨 49 팔 60 가슴 54 총장 61 표기 사이즈 (체감) : (40) PRICE : 1,280,000 대구 매장에서 모든 제품 착용 가능합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미처보지 못한 오염, 데미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와 색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측정방법에 따라 1~2cm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신중히 구매해 주세요. 교환 환불 문의 응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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