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에서 99만원에 출시한 콜롬보 캐시미어 싱글코트 입니다. 세계 3대 캐시미어 회사 답게(콜롬보/로로피아나/피아첸자) 캐시미어의 질이 매우 뛰어나고 윤기가 흐릅니다. 캐시미어 100%는 일반 울에 비해 2배이상 가볍지만 보온성은 3~8배 라고 합니다. 1회 착용하고 살이 쪄서 입지 못하게 된 옷이라 거의 새상품급 입니다. 캐시미어는 드라이 맡긴순간 윤기와 부드러움, 광 다 잃어서 쓰레기옷이 됩니다. 절대 세탁 하는옷이 아닙니다. 부분세탁 하거나 물티슈로 오염부분만 가볍게 닦아 입어야 그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꼭 세탁을 해도 눈카스나 더런드레스와 같은 캐시미어 전용 세제로 세탁 하거나, 명품 세탁소 중에도 상위 1% 에 맡겨야만 눈카스나 더런드레스급 세제 사용 합니다. 1회 세탁비용 10만원은 나가고요. 그런곳에서 세탁할거 아니면 울을 입으세요. 제대로 관리된 옷만 취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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