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지방시는 당대의 우아함과 구조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며 클래식과 아방가르드의 균형을 보여준 브랜드로, 특히 1970–80년대엔 주얼리 라인에서도 예술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컬렉션을 선보였어요. 이번 아이는 1981년에 제작되어 당시 런웨이 포인트 코스튬으로 사용되었던 지방시의 고래 모티브 목걸이랍니다. 고래 모티브의 큰 펜던트에 지방시의 세련된 컬러 에나멜과 불투명 글라스 디테일이 들어간 입체적인 고래 쉐잎에 우아한 골드빛으로 당시 지방시의 화려한 미학을 그대로 보여줘요. 짧은 길이의 초커 쉐잎 목걸이로 착용 시 목선 위에서도 당당하게 유영하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시 고리 택o, 각인o,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길이40cm, 5.5cm x 2.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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