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사는 미국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유리와 크리스탈, 식기 라인까지 선물용으로 아직까지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브랜드랍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80년대 후반 독일에서 제작되었던 라인의 시계로, 미카사 크리스탈 특유의 묵직한 무게감과 투명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영롱한 아이예요. 볼드한 크리스탈 소재에 눈꽃 결정과 같은 아름다운 쉐잎으로 공간 어느 곳에 두어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빛의 각도에 따라 보석처럼 눈이 부시는 맑은 빛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단순히 시간을 확인하는 도구를 넘어, 일상의 틈에서 오랫동안 빛을 간직하게 해 줄 특별한 오브제가 되어줄 거예요. 시계 정상 작동, 기본 건전지 포함,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2cm x 세로6cm x 높이1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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