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tra France 몰스킨 프렌치워크 자켓 48 Vetra는 1927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워크웨어 브랜드로, 프렌치 워크 자켓의 정석이라 불리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실제 노동자를 위한 작업복에서 출발했으며, 군더더기 없는 패턴과 내구성 중심의 설계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프렌치 워크웨어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이고, ‘프렌치 워크 3대 브랜드’로 언급되기도 합니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블루 컬러가 아닌 짙은 그레이 톤이라 훨씬 차분하고 세련된 무드를 줍니다. 몰스킨 100% 코튼 원단 특유의 촘촘하고 밀도 높은 조직감이 느껴지며, 표면은 부드럽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탄탄합니다. 입을수록 자연스러운 페이딩이 생기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멋있어지는 타입입니다. 실측은 가슴 56 / 어깨 48 / 팔 65 / 총장 73(cm)로, 국내 100 사이즈 정도의 체형에 적당히 여유 있게 맞는 핏입니다. 레이어드하기도 좋고, 셔츠처럼 가볍게 걸치거나 아우터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밸런스입니다. 소소한 사용감은 있으나 하자나 데미지는 없으며, 오히려 빈티지 워크웨어 특유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정도입니다. 전체적으로 컨디션은 준수한 편이며, 바로 착용 가능합니다. 세탁 완료 상태로 발송드립니다. 유행 타지 않는 워크 자켓을 찾는 분들, 블루가 아닌 그레이 몰스킨을 찾던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오래 입을수록 가치가 살아나는 프렌치 워크 자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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