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I's]80-90s Orange Tab vintage 517 boot cut jeans, made in u.s.a( ~ 33in) 표기 W34 L32/ 허리42.5 엉덩이48.5 밑위33 허벅지30 밑단22 총장106 "빈티지 리바이스 진의 경우 사이즈 수축이 있습니다. 필히 실측 사이즈 확인 부탁 드리겠습니다 " - 리바이스의 517 모델은 Boot-cut(부츠컷) 으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부츠컷은 말 그대로 '부츠 위에 자연스럽게 덮이도록 컷팅된 실루엣' 으로 힙과 허벅지는 일자로 다소 타이트하며, 무릎에서부터 밑단으로 갈수록 살짝 벌어지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플레어 형태의 모델로 벨바텀(bell-bottom; 나팔바지)와는 다르게 보셔야 합니다 - 1990년도 미국에서 생산된 제품 입니다 설명 : 80-90년대 미국에서 생산된 리바이스 사의 오리지널 빈티지 517 오렌지탭 모델 입니다. 인디고 데님 컬러 바디위에 오랜 세월이 만들어낸 짙은 대비의 다이나믹한 전면 페이딩이 수 놓아진 개체 입니다. 빈티지 개체들에서만 보여지는 특징인 ; - 레드 배트윙 로고의 케어라벨 - 블랙코팅 된 버튼 목 - 버튼 뒤에 각인된 세자리 번호 - 네이비 컬러의 버튼홀 스티칭 - 백패치의 폰트와 made in u.s.a 문구 디테일이 확인 됩니다. 백패치와 케어라벨이 모두 존재하는 해당 연식에서 보여지기 힘든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00년대 초반 이전의 미국 생산 팬츠류는 늘어가는 수요와 한정된 개체수로 날이 갈수록 레어하게 취급되며 거래되고 있습니다. 탄탄하며 슬러비하고 네피한(러프하고 헤어리한) 원단감은 빈티지 개체들만의 특징으로, 페이딩과 워시드 데님 컬러와 더불어 현행의 것들과 차이점을 나타내어 더욱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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