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성 편집샵(이름 기억이 안나는데 시부야 몰에 있습니다)과 레드카드의 콜라보로 나온 와이드 팬츠입니다. 기장이 길어서 줄여서 입으려고 샀는데 워낙 밑에 포인트가 중요한 바지라 잘못 수선하면 안될 것 같아서 뒀다가 한번도 못입었습니다. 레드카드 청바지는 워낙 디테일도 좋고 콜라보로 나온 제품이라 이제 못구하는 바지입니다. 사이즈는 0이고 저는 바지 외국 기준 34사이즈, 한국 44, xs, s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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