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리의 디렉터 이와이 료타가 데상트 블랑(포즈)를 디렉하였고, 이후에는 얼터레인으로 개편 되었습니다. 최근에 jjjound 콜라보때문에 더 하입받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꾸준히 인기가 많은 브랜드입니다. 후쿠오카 매장에서 라스트원 구매하였으며, 얼터레인은 세일을 하지 않아 정가 24200엔에 구매했었습니다. 5회 미만으로 착용했고 아껴 입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명작인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색감이며 기능, 디테일, 소재, 핏 직접 보시면 더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상은 그래파이트 네이비이며, 사이즈는 XL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