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마랑 특유의 힘 빠진 프렌치 캐주얼 무드가 잘 살아 있는 플란넬 셔츠입니다. 베이지 바탕에 버건디 톤 체크 조합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존재감이 있고, 플란넬 원단 특유의 포근한 질감 덕분에 셔츠 단독은 물론 가벼운 셔츠 자켓처럼 활용하기 좋습니다. 어깨와 가슴이 과하게 크지 않은 정석적인 실루엣이라 단정한 캐주얼부터 미니멀한 레이어드까지 폭넓게 매칭 가능합니다. 가을·겨울 시즌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 높은 제품입니다. 실측 (단면 기준) • 총장: 71 / 75 • 어깨: 47 • 가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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