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O — 시간이 머무는 옷 오카야마의 빛과 바람에서 태어난 **SETTO(세토)**는, 옷을 넘어 ‘일상의 본질’과 마주하는 일본 브랜드입니다. 소재의 시작에서부터 실루엣의 마지막 터치까지, 정직한 직조와 섬세한 감각을 기반으로 오래 입을수록 가치가 묻어나는 옷을 만듭니다. 평범함 속에서 빛나는 디테일, 편안함 속에 숨은 균형 — 절제된 디자인과 질 좋은 원단이 어우러져 일상의 순간을 담아내는 옷으로 완성됩니다. SETTO의 옷은 유행을 좇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품는 옷입니다. 입는 사람의 하루를 곱씹게 하고, 작은 움직임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감도 높은 일상복으로 기록됩니다. 사이즈 & 소재 • 총장: 73 cm • 가슴단면: 73cm • 소재: 면 100% (오카야마산 고급 코튼) • 핏: 원사이즈/오버사이즈 / 루즈핏 *빈티지 특성 상 교환/환불이 어려우니, 궁금하신 점 문의 후 구매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