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11월에 제작된 세이코 lm 스페셜 5206-6081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lm 시리즈 중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스페셜 시리즈의 빈티지 시계 입니다. 세이코 다이니 공장의 정수이자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주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앞전에 출품된 5606 시리즈의 데이데이트 퀵셋 단점을 개선하였으며 그랜드 세이코나 킹세이코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하이비트 무브먼트로서 개선된 것 또한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23석의 28800 고진동 하이비트로서 작동되며 자동/수동 감기 핵킹 기능 모두 지원되고 있습니다. 참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52계열 무브먼트를 마지막으로 기계식 lm 시리즈는 단종 되었으며 한창 쿼츠 무브먼트로 꿀빨던 시대로 넘어가면서 로드 쿼츠 시리즈로서 변경 되었으며 그이후 lm 시리즈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답니다. 즉 출품된 52계열 lm 시리즈가 기계식 시리즈 로서는 마지막 모델이기도 하며 다이니 공장의 마지막에 해당되는 작품이라 보시면 됩니다. 다이니 공장은 추후 80년대 초기 까지 일부 쿼츠 모델의 생산을 진행하다가 구조조정과 합병 과정으로 통합 되었답니다. 앞전에 출품된 5206 모델과는 다르게 현재 출품된 모델은 올제치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케이스 또한 60년대 후기부터 70년대 전기에만 생산 되었던 킹세이코 시리즈의 각 케이스가 아주 인상적인 모델 입니다. 다이얼 컬러는 굉장히 딥한 블루 컬러이며 5206 시리즈에만 적용 되었던 굉장히 귀한 오리지날 컬러 다이얼 입니다. 스페셜 시리즈의 특징이기도 한 각유리 또한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현재 무브먼트 아주 짱짱합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분명히 세이코 lm 시리즈는 다시 부활 할 것이라 장담하기에 lm 시리즈는 무조건 소장용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장담컨데 재발매 되는 순간 몸값이 껑충 뛰어 오를겁니다. !!! 물론 재발매 안되어도 매년 꾸준히 몸값은 오르고 있지만... 베젤 사이즈 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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