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made in usa 스투시 워크팬츠 입니다!! tan색상의 매력적인 색상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고요! 원단은 거칠기도 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함께 공존하는 오묘한 느낌입니다! 워크웨어 특유의 위 아래로 큼지막한 벨트루프가 스투시와의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것 같네요! 포켓의 위치또한 타 팬츠들보다 앞쪽, 위쪽에 위치 돼 있어서 특이한 느낌입니다! 뒷 면, 종아리부근엔 덧댐이 한 줄 더 돼있는데, 저 부분은 처음 봐보는 디테일이라 저도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오묘하고 재밌는 개체인 듯 합니다! 사이즈만 맞는다면, 30년 세월 된 옷을 현재적으로 입기에 참 알맞을 옷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자는 딱히 없습니다만, 마지막 두 사진에서처럼 거의 나지 않는 검은 반점(?)등이 조금씩 묻어있는데, 이 제품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그 정돈 신경쓰시지 않을 듯 합니다 ㅎㅎ 사이즈는 (실측 기준으로, 1~2센치가량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허리: 41.5 기장: 100 허벅지: 33.5 밑단: 21.5 꽉 막힌 사람 아니니, 네고제안 및 문의 편하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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