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데드스탁을 본 지가 저부터 5년 넘었지 싶은 2세대의 M65 필드자켓 라지레귤러 69년산입니다. 복각을 찾는 이유가 옛것을 옛것으로써가 아니게 말끔하게 새것에서부터 즐기고 싶다가 가장 큰 이유가 되기에 언제나 귀하고도 반가운게 실물 데드스탁인 듯 합니다. 데드스탁 안에서 보관방식 등의 이유로 크고 작은 미미한 흔적들이 조금씩 있기도 하고 그정도는 이해하는 관대함이 시대물에는 분명히 있습니다만 이것은 그런 마음을 가질 필요가 없이 100% 완벽한 데드스탁입니다. 두고두고 보관하며 지금 상태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줄 개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흐름으로써도 큰 사이즈 M65를 찾는 수요가 많아졌기에 라지레귤러는 더욱 희소한 조건이 됩니다. 아우터 기준 110 입는 분이라면 딱 보기 좋게 입혀질 근본의 필드자켓입니다. 또한 복각에서는 느낄 수 없는 러프한 질감과 터치감, 진정 베트남전의 절정이던 69년 한복판에 제작된 필드자켓이 출고 당시의 것으로써 전해주는 박력은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어깨 54 가슴 63 팔길이 65 총길이 79 (뒷면기준 카라제외)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