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렛셔와 사이즈 티켓까지 완전한 구성의 1984년 체인 밑단에 논 셀비지 501, 표준 체형 동양인에게 황금사이즈로 불려지는 32/32입니다. 어디에서도 이제 찾아보기 힘든 조건이 된지 오래입니다. 착용흔적도 경미한 수준이라 단추 체결마저 무척 어려울 정도입니다. 영원히 원점이자 동경이 되는 모델의 옛것이 주는 감동이 분명한 한 벌입니다. 어딘가 액자화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감탄하게 되는 단단하면서도 헤어리한 이 시절의 501을 오롯이 즐겨보실 분께 추천드립니다. 501을 모태로 삼은 복각품들과 원단부터 실루엣까지 차이를 느끼는 재미도 있을 겁니다. 이러한 조건은 이제 해외에선 가볍게 세자리 금액이 되어있습니다마는 한시적으로 출품해봅니다. 허리 41 밑위 29 허벅지 31.5 밑단 20 총길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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