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Homestead x Nigel Cabourn]Two tone Utility Button shirts, made in Japan ( ~ 105) Consignment 표기 50/ 가슴55 어깨46 총장69 소매61 나이젤 카본(Nigel Cabourn)은 영국을 대표하는 헤리티지 밀리터리·워크웨어 브랜드입니다. 디자이너 나이젤 카본(Nigel Cabourn)은 세계 최대 규모의 빈티지 아카이브를 보유한 인물로, 실제 20세기 초·중반의 밀리터리, 익스플로러, 워크웨어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을 전개해 왔습니다. 나이젤 카본은 단순한 복각이 아닌, 실사용을 전제로 한 구조·패턴·소재 해석을 통해 빈티지 의류의 본질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데 집중합니다. 설명 : J.S Homestead 와 Nigel Caourn 콜라보로 일본에서 제작된 유틸리티 버튼 셔츠 입니다. 나이젤카본의 '크레이지 셔츠'와 같이 다른 소재의 두가지 원단을 서로 돋보이게 제작된 모델로, 원단에 따라 다른 소재의 버튼이 사용된 재미있는 디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패어 버튼까지 존재하는 매우 준수한 컨디션의 개체로, 가볍고 얇으며,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국내 105호 체형의 분들이 적당하게 착용 가능한 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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