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Diesel)과 리플레이(Replay)를 탄생시킨 데님 업계의 핵심 인물, Adriano Goldschmied가 자신의 철학을 집대성해 만든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의 부츠컷 the angel 모델입니다. 손으로 만졌을 때 바로 느껴지는 탄탄한 데님 질감이 인상적인 개체이며, 전체적으로 워싱 밸런스가 매우 잘 잡혀 있어 실루엣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특히 지퍼 양옆 골반 라인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가로 워싱이 착용 시 입체감을 만들어주는게 포인트입니다. Made in USA 제품으로, 과거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에서 흔히 사용되던 모델명을 허리 안쪽에 태그로 표기한 디테일이 남아 있으며, 브랜드 택에는 끈이 달린 디테일이 있습니다. 허리 스티치는 겉에서는 오렌지 컬러, 안쪽에서는 옐로우 체인스티치로 마감되어 있어 제작 완성도와 당시 데님 공정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사용감에 따른 가죽 패치의 손상이 있습니다. 국내 여성 사이즈 기준 슬림한 체형의 S ~ 슬림 M 정도로 보이며, Y2K 무드의 부츠컷 실루엣을 선호하시거나 마르신 체형인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허리 단면 34.5cm 밑위 28cm 허벅지 단면 23cm 총장 97cm 밑단 단면 22CM ※ 측정 방식에 따라 ±0.5–1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든 상품은 결제 순서대로 발송됩니다. ⚠ 중고 및 빈티지 특성상 사용감·워싱·미세한 오염·변색 등은 있을 수 있으며, 민감하신 분은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구매 확정 이후에는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상세 내용을 충분히 확인 후 신중히 구매 부탁드립니다. ⚠세탁 완료 상품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