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고등학교~대학교 시절 구매해서 소장해온 오리지널 빈티지 아이템 정리합니다. 최근 유행하는 복각 제품이 아니라, 2000년대 초반 당시의 감성이 그대로 담긴 '진짜' 빈티지입니다. 보관 상태가 아주 좋아 실착하시기에 최적입니다. 1. 반다나 패턴 풀오버 후드 집업 특징: 요즘 다시 유행하는 페이즐리/반다나 패턴이 전면에 들어간 묵직한 디자인입니다. 십자가 포인트와 그래픽이 들어가 있어 고딕 스타일이나 스트릿 패션에 잘 어울립니다. 핏: 적당한 오버사이즈와 탄탄한 시보리 상태 유지 중. 스타일링: 와이드 핏 데님이나 카고 팬츠와 매치하면 완벽한 Y2K 룩이 완성됩니다. 2. HYDE 락시크 그래픽 반팔 티셔츠 특징: 2000년대 일본 비주얼계와 펑크 문화가 유행할 때의 감성이 담긴 디자인입니다. 중앙의 십자가와 'THE LOVE FOR HYDE IST IS NOT DEAD' 문구, 하단 해골 프린팅이 포인트입니다. 상태: 프린팅 갈라짐 거의 없이 아주 깨끗합니다. [참고 사항] 연식: 2000년대 초반 구매 (약 20년 소장) 상태: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관리 잘 된 A급 컨디션 (오염, 구멍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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