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 teissy의 울/린넨 팬츠입니다. 일본의 아방가르드 다크웨어브랜드로, 현재는 d.hygen이라는 이름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단부는 두꺼운 마(린넨류)로, 후면부와 하반부는 신축성이 강한 울소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소재 특성상 더운 여름보단 가을-겨울에 추천드리며, 소재활용과 패턴이 굉장히 독특한 특색있는 제품입니다. 하단 울부분이 잘 늘어나긴 하지만 타이트한 핏이므로 다리가 긴편이시거나 이런 류의 다크웨어를 즐겨 입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대략 5-6년쯤 전에 매물로 구매했었는데, 한동안 잘입다가 스타일 변화로 인해 입지않게 되어 판매합니다. 착용시 큰 하자 없이 전반적인 상태는 좋으나, 1.버튼플라이의 버튼들이 조금 헐거워져 타이트하게 바느질하시면 좋을 것 같고(9번사진), 2.가랑이부분이 매물로 구매했을때부터 실밥이 한땀정도 살짝 찝혀있고 손바느질로 약하게 덧댄 흔적이 있습니다. (10번사진) 거슬리시면 한 번 손보시고 입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참고해주세요. 리테일가 약 36,000엔 밑단 약 15.5cm 허리 약 41cm 총장 약 112cm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