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보다 손이 먼저였던 1970년대 두꺼운 울을 직접 엮어 완성하던 정통 코위찬 스웨터입니다. 이 제품은 1970–80년대에 제작된 핸드크래프트 피스로 현재 제작되눈 코위찬 스타일이 아닌 실제 코위찬 방식으로 만들어진 세대의 니트입니다. HOB 메이플 리프 지퍼 HAND CRAFT 라벨 그리고 전·후면에 스노우플레이크 패턴 유행을 타지 않고,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매력적으로 에이징 될 옷이라 생각됩니다. 빈티지 코위찬이 수요가 있는 이유는 당시 기계의 기술이 없어 수공예로 직접 울로 제작되어 핸드크래프트의 감성을 빈티지로 밖에 느낄수 없기 때문입니다. 70-80년대의 개체들은 수공예의 느낌이 강하고 90년대로 갈수록 니트 직조기술이 발달되어 상업적인 느낌으로 많이 풀렸습니다. 수공예의 코위찬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70년대~80년대 •전부 핸드메이드 •개인 또는 소규모 커뮤니티 단위 생산 •한 벌 한 벌 짜임·패턴 미세하게 다름 •울에 기름기(라놀린) 살아 있음 90년대 •수요 증가 → 세미 대량생산 •기계 보조 또는 공방 시스템 •패턴 규격화, 균일함 •울 가공이 깔끔 (개성은 줄어듦) ,플라스틱지퍼 사용 70년대 =공예품 90년 = 의류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5-103 사이즈 L 사이즈감. 레글런 (목-소매) 75 가슴 57 총장77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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