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 @bluebean_vintage - 70-80's 체코 유로 워크 팬츠 - 유로 빈티지를 파고들다 보면 프렌치 워크웨어만큼이나 다양한 매력을 가진 동유럽의 피스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 녀석은 체코의 유서 깊은 군복 및 워크웨어 제조사인 '오타반 트레본(Otavan Třeboň)'에서 생산된 워크 팬츠입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압도적인 에이징과 세월의 흔적들입니다. 오랜 시간 누군가의 치열한 노동 현장을 함께하며 무릎과 허벅지 곳곳에 투박하게 덧대어 수선한 리페어 자국들이 남아있으니까요. 디테일들을 살펴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합니다. 전후면의 큼직한 패치 포켓은 워크웨어다운 실용성을 보여주고, 허리 뒷부분에는 밴딩 처리가 되어 있어 꽤나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특히 밑단에는 핏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달려 있어, 부츠나 스니커즈 위로 무심하게 툭 덮이듯 연출하기 참 좋은 바지죠. - 허리: 32cm 밑위: 29cm 허벅지: 32cm 밑단: 23cm 총장: 103cm - 𝑩𝑩 𝒇𝒐𝒓 𝑳𝒂𝒃𝒐𝒓𝒆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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