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 des garcons homme plus 1999 pants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 라는 이름의 컬렉션의 제품 지금까지도 혁신적인 시도였다고 평가되어지고 있는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 컬렉션 중에 하나입니다 노출된 이음새도 그중 하나입니다 바깥 표면 부에 돌출부를 형성하는 독특한 이음새의 형태는 해당 컬렉션을 식별할 수 있는 장치이기도 하며 특징이기도 합니다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라는 컬렉션 명에 걸맞게 옷의 앞면과 뒷면에 대한 접근 방식을 달리하여 제작과정에서 옷의 뒷면부터 디자인을 시작하여 완성하도록 하였습니다 그후에 노풀된 솔기를 재봉하여 앞면에 돌출부 같은 형태를 잡는 것은 당시 제봉기술에서는 꽤나 번거롭고 복잡했던 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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