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잦은 쇼핑. 입지도 않은 새 물건 과다 보유.. 해외 온갖 편집샵 등 지름신에 쟁여오기 일쑤. 쌓여가는 옷가지들. 이사 이슈. 옷장 터져 손쓸 수 없음 이슈. 미니멀리즘을 꿈꾸며 이젠 처분해야 할 때.. 리미티드/구하기 어려운/희소가치 있는 템 등 남여관계x 바잉 (지인들은 플리마켓을 추천하지만 너무 일이 커져. 너무 다 소중. 안 쓰더라도 다시는 구할 수 없는 애들 영원히 소장하고 싶은 맘) 하나하나 살 때 들였던 시간 안목을 알아봐 주실 분들이 소중히 데려가 주셨음 합니당.. 물욕을 못 없애면 소유욕이라도,. 반품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