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시가베는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시선을 조립해 사물의 새로운 형태와 쓰임을 만드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익숙한 재료와 형상을 낯선 방식으로 연결하며, 오브제와 장신구를 비롯한 다양한 물건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