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 세라믹 서류가방 저금통
실제 가죽 서류가방을 축소한 듯한 디테일과 따뜻한 브라운 유약이 매력적인 90년대 국내 빈티지 오브제입니다. 동전을 모으는 저금통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책장이나 서재, 카페 공간에 놓아두기만 해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메이드인 코리아가 각인된 국내 제작 제품으로, 상태가 매우 좋은 개체입니다. 특별한 빈티지 인테리어 소품을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 제조 : Made in Korea * 재질 : 세라믹(도자기) * 크기 : 12 × 7.3 × 19cm * 용도 : 저금통 특징 * 브리프케이스(서류가방) 형태를 그대로 입체화한 디자인 * 상단 동전 투입구 * 하단 원형 배출구(고무마개는 없는 상태) * 갈색 가죽 느낌을 유약으로 표현 * 손잡이와 잠금장치는 검은 유약으로 입체 표현 90~2000년대 국내에서 제작된 도자기 저금통 특유의 제작 방식과 매우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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