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s B&L x Marlboro Wayfarer Sunglasses
_90s B&L x Marlboro Wayfarer 5022 Sunglasses 레이벤이 룩소티카에 인수되기 이전,미국 제조 시절인 1991년에 출시된 바슈앤롬 레이벤 말보로 웨이페어러입니다. 당시 일반 대중 판매용이 아니라 말보로 브랜드의 프로모션/머천다이징 형태로 소량 풀렸던 제품으로 기존의 B&L 웨이페어러 개체들보다 더욱 희소한 개체 중 하나입니다. 빈티지 웨이페어러에서 보여지는 뉘어진 각도의 제품이며, 레이벤 오리지널 G-15렌즈 사양의 개체입니다. 현재 룩소티카에서도 ‘뉴 웨이페어러’라는 모델로 여전히 생산되고 있는 클래식한 라인 중 하나이지만, 요즘의 레이벤과는 다른 지점의 개체로 트렌드와 무관히 오래도록 착용하실 선글라스를 찾으셨던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자연스러운 사용감(다리 끝 부분) 존재하나 큰 하자 없는 컨디션 유지 중입니다,. 케이스가 존재하지만 오랜 연식으로 내부 가루가 조금씩 나옵니다. - Size: 50□22, 145(렌즈 너비□브릿지 너비, 템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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