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래셔무비 라이선스 빈티지티셔츠
(세탁완료) 1978년 개봉한 존 카펜터의 대표적인 슬래셔 무비, Halloween 을 기반으로 제작된 공식 라이선스 티셔츠예요. 미국 의류 브랜드 American Classics에서 전개한 모델로, 마이클 마이어스와 그의 집을 일본 영화 포스터처럼 재구성한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실제 일본에서 제작된 제품은 아니지만, 가타카나와 세로쓰기 문구, 블루와 마젠타의 강한 색 대비를 활용해 일본 극장 포스터 특유의 분위기로 풀어냈어요. 상단의 ‘ハロウィーン’은 할로윈을 뜻하며, 왼쪽의 문구는 영화의 대표적인 카피인 ‘그가 집으로 돌아온 밤’을 일본어로 표현한 구성입니다. 하단의 1978년 10월 25일은 오리지널 영화의 개봉일을 가리켜요. 무엇보다 지금 상태의 프린팅이 좋습니다. 새것처럼 반듯한 그래픽이 아니라 마이클 마이어스의 얼굴을 중심으로 잔잔한 크랙과 마모가 생기면서, 블랙 바디 위에 그래픽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어요. 블루와 마젠타 컬러는 여전히 충분히 살아 있으면서 밝은 부분만 적당히 익어, 요즘 빈티지 무비 티셔츠에서 찾는 분위기가 잘 만들어졌습니다. 바디 역시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길들여졌어요. 블랙 컬러에는 자연스러운 페이딩이 생겼고, 실측상 가슴은 여유로운 데 비해 기장은 68cm로 비교적 짧아 넉넉하면서도 둔하지 않은 실루엣이 나옵니다. 넓은 어깨와 적당히 긴 소매까지 더해져 와이드 데님이나 카고 팬츠에 단독으로 입기 좋은 비율이에요. 70~90년대 오리지널 무비 티셔츠는 아니지만, 공식 라이선스 그래픽과 현재의 에이징, 실제로 입기 좋은 실루엣을 함께 갖춘 제품이에요. 연식 자체보다 잘 익은 무비 티셔츠의 분위기를 중요하게 보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실측 어깨 48cm 가슴 56cm 기장 68cm 소매 23cm 컨디션 전체적으로 착용과 세탁을 거치며 블랙 바디에 자연스러운 페이딩이 생겼어요. 마이클 마이어스 얼굴을 중심으로 프린팅에 잔잔한 크랙과 마모가 있으며, 이는 제품의 빈티지한 분위기를 잘 만들어주는 에이징입니다. 사진상 큰 오염이나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손상은 확인되지 않지만, 넥 프린트와 원단에는 전반적인 사용감이 느껴져요. 거래 안내 위생/냄새 민감하신 분들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게 출고 전 스팀 살균 케어 후 배송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 (하자 포함, 상세컷/실측 확인 후 구매) 발송: 결제 후 1–2일 내 🧵 우리는 좋게 바랜 옷을 모읍니다. 레코드룸의 기준은 ‘깨끗함’이 아니라 좋은 에이징입니다.
판매자 정보
배송정보
반품 및 환불 정책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 받은 상품이 설명과 다른 경우
- 구매한 상품이 배송되지 않은 경우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