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s 빈 라덴 'WANTED DEAD OR ALIVE' 빈티지 티셔츠
제품명 00's 빈 라덴 'WANTED DEAD OR ALIVE' 빈티지 티셔츠 제품 설명 2000년대(Y2K) 초반 제작된 오사마 빈 라덴의 'WANTED DEAD OR ALIVE / DONE' 수배 포스터 그래픽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미국 밀리터리, 테러리즘 역사 관련 카운터 컬처(하부 문화) 및 서브컬처 무드의 희소성 높은 도발적인 그래픽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사이즈: S 가슴: 44.5cm 총장: 65cm 상태 특별한 이염이나 하자 없으며, 상태 좋습니다. 가격: 43,000won ✨️ 빈티지 특성 상 교환.횐불 불가하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검수하지만 발견하지 못한 오염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최선을 다해 촬영하지만 미세한 색감차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팔로우 후 인증시 3,000원 할인입니다. ✨️ 찔러보기 차단입니다. ✨️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문의 주세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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