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019 L 폴로 빅셔츠 90s 클래식블루 셔츠 남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순히 사이즈만 키운 오버핏이 아닌, 1991년 랄프 로렌이 프레피의 공식을 비틀어 탄생시킨 오리지널 'THE BIG SHIRT' 아카이브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초반 Guatemala 생산 THE BIG SHIRT • 소재: 면 100% • 가슴 포켓 우측 하단에 위치한 네이비 포니 자수 • 빅셔츠 라인 특유의 풍성하고 여유로운 오버사이즈 실루엣 • 후면 박스 플리츠와 루프 디테일 • 컬러: 클래식블루 SIZE 총장 84cm / 어깨 57cm / 가슴 72cm / 팔 62cm 표기: L (남녀공용) 이 옷은 가슴 단면 72cm, BARUSA 기준 4XL 사이즈예요. 원하는 핏에 따라 '평소 입는 사이즈'로 골라보세요. • 몸에 맞게(정핏)로 입고 싶다면 → 평소 120 입는 분 • 살짝 여유롭게(세미 오버핏) → 평소 115 입는 분 • 헐렁하게(오버핏) → 평소 110 입는 분 여성이 입으면 힙을 덮는 넉넉한 오버핏 아우터 셔츠로 연출하기 좋아요. ※ 국내 사이즈 숫자는 가슴둘레(cm)예요. (100 = 가슴둘레 100cm) ※ '한 사이즈 크게 입기 = 오버핏'이 일반 기준이라, 정핏보다 5씩 작게 입을수록 더 헐렁해져요. ※ 브랜드마다 크기가 조금 달라요. 지금 잘 맞는 옷과 위 실측을 비교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겉보기에는 단정하고 익숙한 클래식블루 색상의 옥스포드 셔츠처럼 보이죠. 하지만 이 셔츠는 90년대 초반 랄프 로렌이 기존의 정형화된 프레피 스타일을 비틀어 한정 기간 전개했던 'THE BIG SHIRT' 라인의 오리지널 제품이에요. 주말 외출 시에는 베이지색 치노 팬츠 위에 이 셔츠를 가볍게 아우터처럼 툭 걸쳐 캐주얼한 주말 룩을 연출해 보세요. 평소 일상에서는 생지 데님 팬츠에 소매를 두 번 정도 자연스럽게 걷어붙이고 스니커즈를 신어주면 담백하고 멋스러운 데일리 룩이 완성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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