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s 체코 워크팬츠
Size : F(허리37~51 허벅지 32 밑단23 총장99 밑위30) 착용자 스펙 : 175/75 허리끈이 있어 허리 조절 가능합니다. 체코/동유럽권 워크웨어 무드가 느껴지는 코튼 워크 팬츠입니다. 택에는 PRACOVNÍ ODĚV 표기가 확인되며, 체코어로 작업복을 뜻합니다. 성분은 100% BAVLNA, 100%*코튼 원단으로 제작된 개체입니다. 택과 디테일 기준 연식은 90년대~2000년대 초반 정도로 추정됩니다. 프렌치 워크팬츠와는 또 다른 결의 동유럽 워크웨어로, 투박한 패턴과 실용적인 포켓 구성이 매력적인 팬츠입니다. 전면의 큼직한 패치 포켓, 허벅지 쪽 툴 포켓, 후면 패치 포켓이 더해져 단품으로도 충분히 포인트가 됩니다. 허리는 밴딩과 스트링으로 조절 가능한 구조이며, 여유 있는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으로 떨어집니다. 밑단에는 조임 디테일이 있어 취향에 따라 실루엣을 잡아 착용할 수 있습니다. 컬러는 네이비 블루에 가까운 톤으로, 자연스러운 워싱과 사용감이 더해져 워크웨어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큰 데미지 없이 빈티지 제품으로 무난하게 착용하기 좋은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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