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s 빈티지 포켓 티셔츠
90s vintage plain pocket t shirt 젊은 시절의 랄프로렌 부터 브래드 피트나 제러미 엘런 화이트, 리처드 스타크도 그렇고 아들 크리스티안 스타크까지, 이 사람들의 아웃핏을 볼때면 종종 등장하는게 아무런 프린팅 없는 플레인 포켓 티셔츠입니다. 저 마다 착용하는 이유는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했을떄 이런 무지 포켓 티셔츠의 매력은 무심한듯 툭 입었을때 나타나는 묵직함인것 같습니다. 로고나 프린팅이 그려져 있는 티셔츠들보다 더 남자다움이 느껴지기도 하는것 같네요. 말로 설명하는것 보다는 직접 입었을때 느껴지는 투박함과 무심함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90s hanes underwear tag ⛰️ 표기 L 총장 59.5 가슴 52 어깨 47 다수의 핀홀, 얼룩 등 사용감 다분, 밑단이 컷팅 되어 있는 개체입니다. ⛰️ 구매 후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구매 전 모든 사진 요청 및 문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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