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main 2012 SS Distressed T-shirt
Balmain은 Christophe Decarnin 시절 글램록과 바이커 무드를 결합한 실루엣으로 2010년대 초반 패션씬을 대표했던 프랑스 하우스입니다. 해당 제품은 Decarnin이 전개하던 2012SS 시즌의 디스트로이드 티셔츠로, 미니멀한 구조 안에 발망 특유의 퇴폐적이고 거친 감성이 담긴 피스입니다. 얇고 유연한 코튼 원단과 자연스럽게 말리는 로우 엣지 넥라인, 빈티지하게 마감된 디스트레스 디테일이 특징이며 착용 시 몸을 따라 흐르는 슬림한 실루엣이 인상적입니다. 당시 데카르넹 시절 발망이 보여주던 락스타 무드를 잘 담아낸 제품입니다. Size Xs Condition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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