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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s 프렌치 워크자켓
1950~1970년대 프랑스에서 노동자들의 작업복으로 널리 사용되었던 오리지널 프렌치 워크자켓 입니다. 뉴욕의 전설적인 스트릿 포토그래퍼 빌 커닝햄(Bill Cunningham)이 평생토록 유니폼처럼 애용하여 팬들 사이에서는 '빌 커닝햄 블루'라는 별칭으로 통하기도 하며, 판매하는 자켓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물이 빠진 빈티지 썬 페이딩 블루 톤과 데미지 디테일이 예술적인 가치를 더해주는 매력적인 개체로, 원형에서 판매자의 어떠한 손길도 거치지 않은 퓨어한 오리지널 그대로의 컨디션입니다. 실측 어깨 49 가슴 58 팔 58 총장 65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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