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THE + FRANCOIS GIRBAUD – Distressed Cargo Capri Pants 1972년 프랑스에서 론칭하여 데님 워싱 기술과 루즈한 실루엣을 기반으로 현대 데님 문화의 방향성을 정립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전개하는 브랜드 Marithé + François Girbaud 제품입니다. 블랙 코튼 베이스에 디스트로이드 디테일과 패치워크, 다양한 스티치 패턴이 더해진 카프리 팬츠입니다. 카고 포켓과 러프한 무릎 패치 디테일, 부분적인 컬러 스티치가 포인트가 되며, 여유 있는 벌룬핏 제품입니다. 허리 32inch 밑위 24cm 허벅지 34cm 총기장 78cm 밑단: 2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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