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 A 정확도를 위해 반드시 사진을 클릭하여 확인 바랍니다. 임상아 디자이너의 ‘kind minimalism’을 기반으로 장인의 손길을 담은 하이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로 론칭이후 비욘세, 앤 해서웨이 등의 다양한 셀럽들이 착용하며 일부가방은 500만원대에 판매가 이어지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국내외로 희소성있는 브랜드가치를 가진 제품입니다. 스트랩이 가방 전반에 걸쳐 디자인되어 있으며, 내부 조리개 및 각이 잡혀진 가죽틀, 사이드 끈 조절장치 등이 조화로우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표현되었습니다. 마지막사진 참고, 빈티지특성상 약간의 사용감 존재할 수 있습니다. model 171/60 condition 7/10 size 30x34x13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