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같은 발색이 멋스러운 옛 일제 워크팬츠입니다. 디키즈라던가 밴 데이비스의 것도 좋지만 그것들이 가진 단단함은 세탁을 거듭할 수록 무뎌지는 폴리 혼방인데 반해, 이것은 면 100 사양으로 일제 작업복의 견고한 만듦새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달지 착용과 세탁에도 규격 외의 탄탄함이 돋보입니다. 색감적으로 여기저기 어떻게 입어도 무난하게 받쳐주고 무엇보다 단단한 핏감이 대체품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맘에 드는 바지였지만 제게는 이제는 더 커져서 어떻게 입어도 예전 핏이 아니네요. 하의 32~33 입는 분께 가장 좋습니다. 착용 흔적이 몇군데 있지만 여전히 원단의 컨디션만은 건재하며, 오래오래 입기 좋게 제대로 만든 워크팬츠를 찾던 분에겐 만족도가 무척 높을 것입니다. 허리 42 밑위 28 허벅지 33.5 밑단 23.5 총길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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