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France 마틴 마르지엘라가 에르메스의 여성복 디렉터로 재임하던 시절(1997-2003)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주는 '바레니아(Vareuse)' 타입의 풀오버 셔츠 입니다. 단추 없이 깊게 파인 네크라인은 마르지엘라 에르메스 특유의 '여유로움'과 '관능미'를 동시에 보여줍니다. 미니멀한 무드 속에서 비율과 소재에 집중한 디자인으로,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셔츠 아이템입니다. 실측 단면 사이즈 (측정 방식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size 40 어깨44cm 가슴75cm 총장57cm 소매5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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