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Penney 제품으로 70~80년대 생산된 빈티지 트러커 자켓입니다. 요즘 나오는 데님이랑 다르게 원단 자체가 훨씬 탄탄하고, 오랜 시간 자연스럽게 나온 페이딩이 정말 예쁘게 잡혀있습니다. 과하지 않은 워싱이라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리는 기본템이고, 빈티지 좋아하시는 분들이 찾는 느낌 그대로입니다. 사이즈 44로 국내 기준 L~XL 정도 여유있게 떨어지는 핏입니다. 요즘 이 정도 컨디션의 빈티지 데님은 점점 보기 힘들어서 소장용으로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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