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는 미국 스포츠웨어의 황금기죠 Logo7은 그 황금기에 스포츠웨어를 상징하는 브랜드 중 하나 였습니다.90년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경쟁사에 흡수되고 점차 사라짐으로인해 빈티지 스포츠웨어 컬렉터 사이에선 매우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브랜드 입니다. 80년대 특유의 색감이 도드라지며 그당시 스크린 프린팅 기법은 두꺼운 나염 프린팅을 사용하여 오래 입을 수록 갈라지는 크랙 현상이 매력 입니다. (사진의 프린팅 크랙 정도를 보면 얼마나 잘 보존 되어 왔는지 보이실 겁니다) 이 당시 티셔츠 제품들을 보면 박음질이 삐뚤빼뚤 하게 들어가 있는데 이부분이 참 재밌습니다. 해당 제품도 뒷면에 체인스티치가 그렇게 새겨져 있네요 청바지와의 조합이 좋고 총장이 길어 바지 안에 넣어입기 좋습니다. 아직도 짱짱합니다. 가슴:43 어깨:41 총장:70 소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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