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501 워싱 흑청 데님 팬츠 31 리바이스 501은 설명이 필요 없는 기본이지만, 결국 선택은 워싱에서 갈립니다. 이 제품은 현행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오래 입어 자연스럽게 빠진 듯한 흑청 워싱이 인상적인 개체입니다. 인위적인 느낌 없이 전체적으로 톤이 고르게 정리되어 있어, 빈티지 데님에서 기대하는 분위기를 충분히 보여줍니다.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확실히 다른 개체와 구분되는 워싱입니다. 501 특유의 스트레이트 핏은 유행을 타지 않는 안정적인 실루엣입니다. 너무 슬림하지도, 과하게 와이드하지도 않은 밸런스로 어떤 상의와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특히 흑청 계열은 컬러 자체가 주는 무드 덕분에 코디를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하나쯤 갖고 있으면 활용도가 높은 이유입니다. 밑단은 체인스티치로 마감되어 있어, 착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페이딩이 쌓이는 재미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차이를 만듭니다. 표기 30x32지만 실제 착용감은 31 정도이며, 허리 41, 총장 102, 밑위 29, 허벅지 28, 밑단 20으로 실측도 균형 좋게 나왔습니다. 전체 컨디션 매우 좋은 상태이며 세탁 완료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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