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M-51 트라우저 OG 밀리터리 팬츠 (오리지널 스펙) 단순히 ‘밀리터리 스타일’로 나온 팬츠들과는 결이 다릅니다. 이 팬츠는 지금 우리가 흔히 입는 카고팬츠, 와이드 팬츠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는 미군 M-51 트라우저 기반의 오리지널 구조를 그대로 담고 있는 제품입니다. 요즘 브랜드에서 나오는 수많은 밀리터리 팬츠들이 결국 이 실루엣과 디테일을 참고해서 만들어졌다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 팬츠가 지금까지 계속 선택받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 허벅지 여유있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 - 입을수록 멋이 살아나는 고밀도 코튼 원단 - 버튼 플라이, 깊은 포켓 등 실전 기반 디테일 패션으로 만든 옷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구조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요즘 흔히 보이는 ‘밀리터리 스타일’이 아니라, 실제로 그 시대 설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팬츠를 입는다는 점에서 완전히 다른 무드를 만들어줍니다. 복각이 아니라 이런 오리지널 구조의 팬츠를 입어보면 핏이나 분위기에서 오는 차이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특히 이 개체는 - 전체적인 컨디션 양호 (밑단 쓸림 약간 존재) - 실루엣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유지 -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사용감 으로, 실착용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상태입니다. 사이즈도 요즘 트렌드에 잘 맞는 실측입니다. 아주 약간의 플레어핏과 부츠컷 느낌까지. 허리 39 허벅지 30 밑위 34 밑단 24 총장 101 단순히 유행 타는 팬츠가 아니라 ‘왜 이 형태가 지금까지 살아남았는지’를 직접 입어보면 이해되는 옷입니다. 이런 기본이 되는 팬츠 하나쯤 찾고 계셨다면 충분히 만족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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