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디지털시대에 더 유니크한 2000년대 빈티지 나이키의 imara kylo cee와치입니다. 품번 WR0137이며 투명한 밴딩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미착용 제품이며 사진에서 보여지는 스크래치는 액정의 스크래치가 아닌 보호필름 스크래치이며 연식대비 굉장히 양호한 상태 유지하고 있으며 이상없이 매우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사이즈가 사이즈인만큼 여성분들에게 추천드리며, 마지막 사진에 보통 손목사이즈의 여성 착용샷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실측] 케이스 가로 40mm 케이스 세로 25mm 밴드 너비 20mm 시계 총길이 170mm * 오차 유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빈티지 제품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러운 에이징이 존재합니다. 새제품의 퀄리티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구매를 지양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빈티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분들이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최대한 사진을 공유하므로 상태에 관한 이유로 반품/환불 불가합니다⚠️ 아래의 기타 소모적인 문의에는 답변하지 않으니 구매하실 분들은 별도 문의 없이 안전결제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먼저 말걸고 대답없으면 바로 차단합니다 ✔️교환은 안하며 반품 불가입니다 ✔️네고 가능한가요?(X) ✔️구매가능한가요?(X) : 리스트에 있으면 가능합니다 ✔️추가 사이즈 재서 알려주세요(X) ✔️제 스펙이 ~한데 저한테 맞을까요?(X) ✔️착샷 주세요(X) ✔️언제 구매하셨나요?(X) ✔️얼마주고 구매하셨나요?(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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