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체리 Sold out ❌️ 1949년에 설립된 일본 아데리아는 이시즈카 유리 공방에서 시작된 생활유리 브랜드로 당시 일본 가정식 테이블웨어를 대표하던 브랜드예요. 이번 아이는 80년대 제작되었던 '후르츠 메쉬' 시리즈 아카이브입니다. 픽셀 같은 그물망 메쉬 배경 위로 톡톡 터지는 과일 패턴이 가득 들어가 마치 고전 게임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키치하고 레트로한 감성이 느껴져요. 체리, 포도, 체리, 수박, 서양배 각 과일의 컬러를 닮은 하이라이트 라인이 상하단에 더해져, 음료를 담았을 때 더욱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해 줍니다. 단순한 유리잔을 넘어 그 시절의 포근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아이로 당신만 데일리 잔으로 추천드려요. 아예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지름6.5cm x 높이11.5cm, 28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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