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글러 특유의 웨스턴 무드가 잘 살아있는 연청 데님입니다. 이 바지는 11MWZ 계열답게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흐름이 과하지 않고, 툭 떨어지는 레귤러 스트레이트 실루엣이 좋습니다. 실제로 입으면 너무 슬림하지도, 너무 와이드하지도 않은 딱 좋은 균형감이 있습니다. 연청 워싱도 예쁩니다. 인위적으로 깨끗한 느낌보다 오래 입으면서 자연스럽게 바랜 톤에 가까워서, 빈티지 무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더 마음에 드실 겁니다. 군데군데 사용감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바지는 그 사용감이 단점보다 분위기로 읽히는 쪽에 가깝습니다. 밑단의 자연스러운 마모나 전체적인 페이딩이 새 데님으로는 나오지 않는 느낌을 만들어줍니다. 일본어 케어 태그가 달린 개체이고, 11MWZ regular fit 표기가 확인되는 제품입니다. 랭글러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런 결의 데님이 은근히 손이 자주 갑니다. 실측 허리 : 39 밑위 : 29 허벅지 : 27 밑단 : 23 총장 : 106 컨디션 자연스러운 사용감 존재 워싱, 페이딩, 밑단 마모 포함 착용에 문제 있는 큰 하자는 없습니다 사진 안내 빛이 다르면 옷도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연광/실내광 컷을 같이 올렸어요. 화이트 컷이 기준 톤입니다. 거래 안내 위생/냄새 민감하신 분들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게 출고 전 스팀 살균 케어 후 배송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 (하자 포함, 상세컷/실측 확인 후 구매) 발송: 결제 후 1–2일 내 🧵 우리는 좋게 바랜 옷을 모읍니다. 레코드룸의 기준은 “깨끗함”이 아니라 좋은 에이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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