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앨버즈와 루카 옵센트 드라이버가 함께 만들던 시절의 프랑스 브랜드 랑방의 검정색상 파이핑 블레이저입니다. 럭셔리 하우스의 파리라는 도시가 가진 감각으로 브랜드를 재건하던 알바 앨버즈와 당시 에디슬리먼의 디올옴므에서 어시스던트를 지낸 이후 랑방에 남성복 브랜드를 맡게 된 루카 옵센 드라이버가 만든 빛나는 순간에 수트입니다. 심플하고, 서정적인 선이 아름다운 남성복으로 정적인 자리에 입기 좋은 재킷이에요. 요즘 앞으로도 이렇게 신경을 많이 쓴 남성복은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분더샵에서 가장 고가에 남성복 브랜드 였으며, 에디슬리먼의 디올옴므와 함께 럭셔리를 양분하던 시절에 랑방의 옷입니다. 당시 2백만원 정도 가격에 제품이었으며, 원단이나 만듦새 찰랑거리는 단추 모든면에서 신경을 많이 쓴 수트입니다. 어깨 : 44cm 가슴 : 51cm 총장 : 75cm 소매 : 64cm 착용자의 치수 측정이므로 미세 오차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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