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직후 일본을 점령했던 미군들이 기념품으로 사 가기 시작하면서, 1940년대 후반부터 60년대까지 제작되었던 진주 표본 액자랍니다. 세계 최초로 진주 양식에 성공한 일본 진주의 고향 이세시마에서 기념비적으로 제작되었던 아이로, 조개의 성장에 따른 진주 성장 과정을 담은 빈티지 표본 액자예요. 실제 조개와 진주가 들어가 자연적인 무드는 물론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빛이 나 더욱 영롱하며, 우드 소재에서부터 프레임의 디테일까지 엔틱한 무드가 느껴져 나만의 몽환적인 공간을 완성해 줄 컬렉션 액자로 추천드립니다. 연식에 의한 자연스러운 세월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큰 상처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10cm x 높이1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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