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아네스 베의 90년대 프랑스제 오리지널 집업 셔츠입니다. 단추가 아닌 지퍼 방식을 채택하여 셔츠로도, 가벼운 가디건처럼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한 다재다능한 피스입니다. 90년대 특유의 탄탄한 코튼 질감과 샤프한 칼라 라인, 그리고 시그니처인 Riri사의 육각형 지퍼 풀러가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흰 티셔츠 위에 무심하게 지퍼를 열어 걸쳐주세요.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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