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3rd Diver 6306-7001 모델입니다. 해당 모델은 1976년부터 1982년경까지 일본 내수용으로 한정 생산된 제품으로, 둥글고 두툼한 쿠션형 케이스가 거북이 등껍질을 닮아 ‘터틀(Turtle)’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모델은 최초의 터틀 디자인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다이버 시계입니다. Caliber 6306A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으며, 핵킹(Hacking) 기능이 적용된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날짜/요일 창에서 영문과 함께 한자 요일이 함께 표기되는 점 역시 일본 내수용 모델임을 잘 보여줍니다. 단순한 시계를 넘어 1970년대 다이버 워치의 기능성과 디자인을 집약한 모델로, 현재까지도 빈티지 세이코 다이버 컬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징적인 제품입니다. 70년대 생산된 빈티지 시계 특성상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사용감은 존재하지만, 전체적으로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 특히 인덱스 야광의 에이징이 매우 균형감 있게 진행되어 매력적인 외관을 유지하고 있으며, 글라스 상태 또한 양호합니다. 오버홀은 올해 2월 완료되어 무브먼트 컨디션 매우 좋으며, 핵킹 기능, 데이데이트 전환, 베젤 회전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구성품 및 부품은 올 제치 상태이며, O시계 롤렉스를 통해 올 제치 판정을 받은 개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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