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도 남는 건 결국 형태보다 분위기라는 걸, 이 옷을 보며 느꼈습니다. 유행은 스쳐가지만, 무채색의 깊이는 계속 남습니다.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실루엣에 부드러운 니트 소재, 전면 버튼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핏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어디에 걸쳐도 과하지 않고, 조용히 존재감을 만드는 스타일. ‘눈에 띄기보다, 기억에 남는 옷’을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상태 좋습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신세계 150 라지정도의 사이즈감 니트 특성상 보풀 존재 환불 안됨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