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작지만 단단한 필름의 혁신" 리코의 전설적인 컴팩트 카메라, FF-1이 최상급 컨디션으로 입고. 70년대 후반 초소형 카메라 시장의 강자였던 이 모델은, 리코만의 독보적인 광학 기술이 집약된 컬러 리케논 렌즈를 품고 있어 작지만 놀라운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 리코 FF-1 상세 사양 출시 연도: 1978년 12월 (리코의 정통 클래식) 렌즈: 컬러 리케논(Color Rikenon) 35mm f/2.8 (선명하고 따뜻한 색감) 초점 방식: 목측식 (0.9m ~ 무한대, 눈대중으로 거리를 맞추는 직관적인 손맛) 노출 제어: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 (A모드 지원으로 초보자도 쉽게 촬영 가능) 셔터 속도: 전자식 제어 감도 설정: ASA(ISO) 25 ~ 400 지원 전원: 구하기 쉬운 LR44 버튼 전지 2개 사용 특징: 전면 커버를 닫으면 렌즈가 들어가는 '침동식' 설계 (휴대성 최고) * 제품 상태 및 특징 [외관] 상태 깨끗하며, 찌그러짐이나 큰 상처 없는 컨디션입니다. [내부] 필름실과 렌즈알 모두 맑고 투명하며, 빛이 새지 않도록 차광 스펀지 점검을 마침. [작동] 셔터 변속, 조리개 자동 인식, 노출계 정상작동. [휴대성]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가벼운 무게(약 225g)로 매일 들고 다니는 데일리 카메라로 추천합니다. "리코 FF-1은 45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특히 이번 개체는 작동 상태가 아주 훌륭해서, 필름 카메라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도 실패 없이 감성 넘치는 사진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구성품: 리코 FF-1 본체 + 전용 손목 스트랩 서비스: 새 LR44 배터리 2개를 장착해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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