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소니 사이버샷(Cyber-shot) DSC-T7 디카, 디지털카메라, 빈티지 디카 2005년 출시 당시 '세상에서 가장 얇은 디카'라는 타이틀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소니 사이버샷 T7 모델을 판매합니다. 명함 지갑보다 얇은 두께와 전면 슬라이딩 커버를 내리는 순간 전원이 들어오는 소니만의 독보적인 감성이 집약된 모델로, 지금 봐도 시대를 앞서간 세련된 디자인이 일품입니다. T7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명품 칼자이즈(Carl Zeiss) 바리오 테사 렌즈와 초기 CCD 센서가 만들어내는 결과물입니다. 소니 특유의 선명하면서도 세련된 색 재현력은 일상의 스냅을 마치 화보처럼 담아내며, 특히 인물과 풍경의 경계에서 보여주는 진득한 대비감은 제가 모든 브랜드 중에서 가장 신뢰하고 좋아하는 색감이기도 합니다. 작지만 강한 칼자이즈 렌즈의 힘을 확실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외관은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사용감이 많이 있는 상태입니다. 생활 기스와 찍힘 등이 있으나 빈티지한 멋으로 편하게 사용하실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기능상의 특이사항으로는 결과물을 다시보기 할 때 가끔 카메라 모드로 깜빡이며 돌아가는 증상이 있습니다. 이 부분 감안하여 부속품 가격 수준으로 아주 저렴하게 내놓습니다. 촬영과 저장 등 기본 기능은 모두 정상 작동하고 이상없음 확인하였습니다. 구성품은 카메라 본체 + 정품 배터리 + 정품 충전기 + 손목 스트랩 + 메모리 스틱 듀오(512MB)로 바로 사용 가능한 실속 구성입니다. 특히 포함된 메모리 스틱 512MB는 단품으로도 4만 원 상당에 거래되는 귀한 부품이라, 부속품들만 챙기셔도 충분히 가치 있는 구성입니다. 외관에 민감하지 않고 소니 T 시리즈의 슬림한 감성을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께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배터리는 노후화와로 장시간 사용시 추가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직거래/택배(불포) 모두 가능하며, 발송 전 정상 작동 테스트 후 안전하게 완충 포장해 드립니다. 택배 거래 시 파손면책 동의로 간주되며, 단순 변심 및 기재된 외관 상태와 기능 특이사항에 의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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